‘싱어게인’ 이승윤 최종 우승, 2위는 정홍일…상금 및 부상은 무엇?

입력 2021-02-09 0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싱어게인’ 이승윤 (출처=JTBC '싱어게인' 캡처)
▲‘싱어게인’ 이승윤 (출처=JTBC '싱어게인' 캡처)

이승윤(30호)이 최종 우승자가 됐다.

8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 파이널 라운드에서는 이승윤이 최종 1위에 오르며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이승윤은 “감사하다. 정말 감사하다. 제게 많은 마음을 예상치도 못하게 주셨다. 그게 저에게 닿았다”라며 “제 노래가 닿았다는 말로 해석했기 때문에 매우 감사하고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 좋은 음악인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2위 정홍일(29호), 3위 이무진(63호), 4위 이소정(11호), 5위 이정권(20호), 6위 요아리(47호)가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순위는 온라인 사전투표 점수, 심사위원 점수, 실시간 대국민 문자투표가 합산되어 최종 결정됐다.

2위의 정홍일은 “싱어게인은 저에게 혁명이었다. 그 안에 가장 중요한 혁명은 사랑하는 사람이 많이 생겼다”라며 “그 사랑에 책임감을 가지게 한 ‘싱어게인’은 살아가는 데 정말 중요한 계기가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TOP3에게는 전국 투어 콘서트 참여와 부상으로 안마의자, 각종 방송 출연 및 음원 발매 기회가 주어지며 최종 우승자인 이승윤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편 이승윤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2016년 앨범 ‘무얼 훔치지’를 통해 데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55,000
    • +0.46%
    • 이더리움
    • 2,992,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2.49%
    • 리플
    • 2,102
    • +2.54%
    • 솔라나
    • 125,100
    • +1.38%
    • 에이다
    • 392
    • +1.29%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2.42%
    • 체인링크
    • 12,680
    • +0.56%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