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3111.84p, 상승세 (▲20.6p, +0.67%) 지속

입력 2021-02-09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9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20.6포인트(+0.67%) 상승한 3111.84포인트를 나타내며, 311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 중이며, 개인만 홀로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2731억 원을, 외국인은 719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3559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수장비(+1.70%)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전기가스업(+0.77%) 전기·전자(+0.6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건설업(-0.82%) 비금속광물(-0.53%)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철강및금속(+0.57%) 금융업(+0.50%) 의약품(+0.4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의료정밀(-0.34%) 종이·목재(-0.18%) 서비스업(-0.1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72% 오른 8만36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6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LG전자가 5.10% 오른 16만5000원을 기록 중이고, SK이노베이션(+3.20%), 기아차(+1.74%)가 상승 중인 반면 엔씨소프트(-2.70%), 셀트리온(-1.19%), 삼성물산(-0.38%)은 하락 중이다.

그 외 피비파마(+23.47%), 에이플러스에셋(+16.83%), 상신브레이크(+15.91%)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비케이탑스(-13.48%), 성안(-7.38%), 삼부토건(-6.50%) 등은 하락하는 중이다.

현재 472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61개다. 7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4원(-0.60%)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62원(+0.06%), 중국 위안화는 173원(-0.43%)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울한 생일 맞은 롯데…자산 매각·사업 재편 속도전[롯데, 위기 속 창립 58주년]
  • 트럼프, 모든 국가에 10%+α 상호관세 부과…한국 25%
  • 이민정♥이병헌 쏙 빼닮은 아들 준후 공개…"친구들 아빠 안다, 엄마는 가끔"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살얼음판 韓 경제] ‘마의 구간’ 마주한 韓 경제…1분기 경제성장률 전운 감돌아
  • 챗GPT 인기요청 '지브리 스타일', 이제는 불가?
  • 2025 벚꽃 만개시기는?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1: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4,288,000
    • -1.11%
    • 이더리움
    • 2,715,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451,000
    • -0.29%
    • 리플
    • 3,056
    • -1.48%
    • 솔라나
    • 178,500
    • -3.3%
    • 에이다
    • 976
    • -1.41%
    • 이오스
    • 1,245
    • +21.82%
    • 트론
    • 352
    • -0.56%
    • 스텔라루멘
    • 395
    • -0.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46,580
    • -0.56%
    • 체인링크
    • 19,740
    • -2.9%
    • 샌드박스
    • 395
    • -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