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주가ㆍ이익 방향성 아래보단 위”

입력 2021-02-10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10일 “각국 중앙은행의 정책 기조에 기반한 풍부한 유동성 환경과 국내ㆍ외 백신 배포 가속화 등을 고려하면 주가와 이익의 방향성은 아래보다는 위를 향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배한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과거 경험에 따르면 주가와 이익의 속도 차이는 확대와 축소를 반복했다”며 “주가의 하락이 ‘코스피 3개월 수익률’과 ‘12개월 선행 순이익의 3개월 변화율’ 간 격차 축소를 이끌 수도 있지만 이익 개선이 지속되며 주가 상승 속도의 조절 또한 격차 축소로 이어진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주가 상승 속도의 완만한 조정이 두 지표의 격차 축소를 이끌 수 있다”고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15: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48,000
    • -0.62%
    • 이더리움
    • 3,100,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36%
    • 리플
    • 2,080
    • -1.93%
    • 솔라나
    • 130,400
    • -1.73%
    • 에이다
    • 377
    • -2.58%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80
    • -1.55%
    • 체인링크
    • 13,090
    • -1.95%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