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 컨테이너선 2척 수주…2391억 원 규모

입력 2021-02-10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들어 총 22척ㆍ19억 달러 수주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1만45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의 시운전 모습. (사진제공=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1만45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의 시운전 모습. (사진제공=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부문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은 유럽 소재 선사와 1만3200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대분)급 컨테이너선 2척의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총 계약금액은 2391억 원이다.

이번에 수주한 컨테이너선은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건조돼 2023년 상반기부터 선주사에 인도된다.

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올해 들어 총 22척, 수주금액으로는 19억 달러를 수주했다.

한편 한국조선해양은 올해 목표 수주액을 149억 달러로 설정했다.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9]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3.19]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대표이사
권오갑, 정기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13: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86,000
    • -1.66%
    • 이더리움
    • 3,086,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07%
    • 리플
    • 2,077
    • -2.26%
    • 솔라나
    • 129,700
    • -2.77%
    • 에이다
    • 378
    • -2.33%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2.15%
    • 체인링크
    • 13,090
    • -2.17%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