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ㆍ인천ㆍ경기ㆍ충청 등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

입력 2021-02-13 2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환경부는 14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 인천, 경기, 세종, 충북, 충남 지역에서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는 미세먼지 농도가 일정 수준을 초과하는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예보될 때 발령한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에 따르면 14일 초미세먼지 농도는 경기남부는 ‘매우 나쁨’, 서울ㆍ인천ㆍ경기북부ㆍ강원영서ㆍ충청권ㆍ광주ㆍ전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특히 서울ㆍ인천ㆍ충남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매우 나쁨’ 수준일 전망이다.

비상저감 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대기배출사업장 운영 시간 및 비산먼지 발생 공사장 공사 시간 등이 조정ㆍ단축되고 도로청소 강화 등의 조치가 시행된다.

서울시는 휴일에 비상저감 조치를 시행하는 만큼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은 제한하지 않고,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대응을 위한 행정·공공기관 주차장 폐쇄나 공용ㆍ직원 차량 운행 금지도 시행하지 않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27,000
    • -0.71%
    • 이더리움
    • 2,989,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785,000
    • +2.41%
    • 리플
    • 2,091
    • +0.34%
    • 솔라나
    • 124,900
    • +0.4%
    • 에이다
    • 390
    • -0.26%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20
    • +1.03%
    • 체인링크
    • 12,640
    • -0.78%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