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엔씨, 美 FDA 임상2상 코로나치료후보물질 임상시험 센터 17개로 확대

입력 2021-02-16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비엔씨CI
▲한국비엔씨CI

한국비엔씨가 코로나치료후보물질인 안트로퀴노놀의 임상2상 시험국가를 미국, 페루, 아르헨티나로 추가하고 임상시험 센터도 17개로 확대한다.

16일 한국비엔씨는 “대만의 골든바이오텍사와의 미팅을 통해 코로나치료후보물질인 안트로퀴노놀의 임상시험을 가속화하기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임상시험계획승인을 받고 미국의 임상시험센터에서 임상시험 중인 것을 미국, 페루, 아르헨티나로 국가를 추가한다”며 “임상시험 센터도 17개로 확대해 목표안에 임상시험을 완료하기위해 임상시험계획을 변경해 임상시험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국비엔씨는 임상시험센터를 추가하는 것에 대해 미 FDA로부터 변경승인을 받은 상태다.

이에 한국비엔씨 관계자는 “3월까지 80명에 대한 투약을 완료하고 4월에 그 결과를 확인할 예정”이라며 “6월까지 모든 피험자에 대한 투약을 완료하고 성공적인 임상2상결과보고서를 기반으로 그후 가능한 최단기일내에 미 FDA에 긴급사용승인신청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비엔씨는 임상2상 시험중인 안트로퀴노놀의 임상시험 DMC(외부독립심사위원회)의 검토결과 피험자 20명에 대한 안전성과 효과를 확인하고 임상지속권고를 받았다.


대표이사
최완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의약품 회수·폐기 및 잠정 제조중지 등 명령 취소 소송 2심 판결)
[2026.02.27]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43,000
    • -3.42%
    • 이더리움
    • 3,064,000
    • -5.08%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0.78%
    • 리플
    • 2,073
    • -3.98%
    • 솔라나
    • 129,000
    • -4.37%
    • 에이다
    • 376
    • -5.53%
    • 트론
    • 477
    • +2.36%
    • 스텔라루멘
    • 234
    • -6.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3.86%
    • 체인링크
    • 12,990
    • -4.56%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