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국제경영원, 23일 'CES 2021 혁신기업 포럼' 개최

입력 2021-02-17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 GS칼텍스, 콘티넨탈코리아 등 미래혁신 기술 선봬

전국경제인연합회 부설 국제경영원은 23일 ‘전경련 CES 2021 혁신기업 포럼’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CES의 현장감을 생생하게 느끼도록 혁신상 수상 기업을 현장에 초청해 미래 혁신기술 추세를 공유하는 자리다.

포럼에서는 미래 기술 경향 분석 전문가인 정구민 국민대 교수와 고태봉 하이투자증권 센터장이 기조 강연을 맡는다.

이어 최고혁신상을 받은 LG전자를 비롯해 GS칼텍스, 콘티넨탈코리아, 바디프렌드, 엠투에스 등 각 산업 분야에서 혁신상을 받은 기업들이 미래 혁신기술의 생생함을 현장에서 선보인다.

김주태 전경련 국제경영원 사무국장은 “이번 CES 혁신포럼은 온라인 전시로만 진행됐던 아쉬움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채워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매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IT(정보기술) 가전 전시회 CES는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사상 처음 온라인으로 열렸다.

참가 규모는 작년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고, 혁신상 수상 제품도 464개에서 386개로 줄었다.

그런 중에도 혁신상을 받은 한국 기업의 제품은 총 101개로 전체 비중의 26.2%를 차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8,000
    • -2.24%
    • 이더리움
    • 3,122,000
    • -3.13%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29%
    • 리플
    • 2,091
    • -3.06%
    • 솔라나
    • 131,000
    • -2.6%
    • 에이다
    • 382
    • -3.54%
    • 트론
    • 478
    • +2.58%
    • 스텔라루멘
    • 237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60
    • -2.71%
    • 체인링크
    • 13,170
    • -3.23%
    • 샌드박스
    • 116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