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프, 14Kㆍ18K 체인 목걸이 9종 선봬

입력 2021-02-1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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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로프)
(사진=오로프)

주얼리 브랜드 오로프(ORloff)가 14K, 18K 체인 목걸이 9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여성들이 착용하고 싶은 가심비 좋은 ‘오로프’의 체인 목걸이 9종(모줄, 원형모줄, 고방줄, 고방모줄, 신각줄, 커브줄, 오링줄, 큐브줄, 사다리줄)은 14K 옐로우, 로즈, 화이트골드 또는 18K 옐로우골드로 구성됐다.

오로프 체인 목걸이는 순도 58.5%의 14K, 순도 75%의 18K로 이뤄졌고 기성사이즈 42㎝ 길이로 제작됐다. 원하는 길이로 맞춤형 주문제작도 가능하다.

평일 오후 3시까지 주문 시 당일 배송이 가능해 빠른 수령을 원하는 고객이나 기념일 선물이 필요한 고객에 안성맞춤이다.

한편, 14K, 18K, 다이아 전문 브랜드 ‘오로프’ 주얼리에서 선보이고 있는 다양한 반지, 귀걸이, 목걸이, 펜던트, 팔찌, 커플링 등은 오로프 스마트스토어 및 안양 오로프 직영점에서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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