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신규 공공택지 입지 1차 오늘 발표ㆍ나머지 물량 2분기 내"

입력 2021-02-24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월 24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홍 부총리 왼쪽에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사진제공=기획재정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월 24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홍 부총리 왼쪽에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사진제공=기획재정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4일 "오늘 1차로 2ㆍ4 공급대책 중 신규 공공택지 입지를 발표하고 나머지 물량도 2분기 내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ㆍ4 공급대책 중 신규 공공택지 추진과 관련해 1차로 지자체와 협의가 완료된 입지에 대해 논의했으며 오전 10시 국토교통부가 발표한다.

또 1차 발표지역 외 나머지 물량에 대해서도 2분기 내에 신속히 발표하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2ㆍ4 공급 대책과 관련해 향후 법령 개정, 사업주체 및 조합・토지주별 설명회와 같은 예정지구 선정 준비 등 후속조치를 신속히 이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최근 신(新)고가 거래계약 후 취소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해 실거래가를 왜곡할 우려가 크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시장교란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최대한 엄중히 조치하고 필요한 제도개선도 조속히 강구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67,000
    • -2.16%
    • 이더리움
    • 2,979,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0.45%
    • 리플
    • 2,109
    • -0.33%
    • 솔라나
    • 125,600
    • -1.02%
    • 에이다
    • 391
    • -2.25%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3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1.38%
    • 체인링크
    • 12,670
    • -2.39%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