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협회, 신임 회장에 장경호 이녹스첨단소재 대표

입력 2021-02-24 1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경호 이녹스첨단소재 대표 (코스닥협회)
▲장경호 이녹스첨단소재 대표 (코스닥협회)

코스닥협회는 24일 ‘제22기 정기회원총회’를 개최하고 제12대 신임 회장으로 장경호 이녹스첨단소재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코스닥협회는 ‘새로운 미래의 든든한 동반자, 경제성장의 엔진, 코스닥’이라는 선전 아래, 올해 중목 목표로 코스닥 기업의 지속성장 지원, 코스닥 시장의 내실 있는 발전, 뉴노멀 시대의 대응력 강화 등을 제시했다.

주요 추진 사업으로는 △코스닥 기업의 제도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다각적인 연구사업 추진 및 정책지원 강화 △회원사의 기업가치와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활동 전개 △코스닥 기업 임직원을 위한 분야별 실무지원 지속 추진 △코스닥 기업 임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사업 추진 △코스닥 기업 성장동력 확보 지원을 위한 공동사업 등 추진 △다양한 채널의 협조 및 지원체제 구축 등을 선정했다.

협회 신임 회장으로 장경호 이녹스첨단소재 대표이사 회장을 선임했으며, 김경수 앤씨앤 대표이사 등 총 4명을 신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류경오 아시아종묘 대표이사 등 총 7명은 신임 이사로, 이재호 테스 대표이사는 신임 감사로 선출됐다.

장 신임 회장은 “코스닥 기업들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과 지속적인 건의로 규제 적정화와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코스닥 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통해 투자자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파트너로 거듭나고 협회의 정체성 확립과 위상 제고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장경호, 강정태(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4] 교환청구권행사
[2026.02.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19,000
    • -1.44%
    • 이더리움
    • 3,084,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0.45%
    • 리플
    • 2,127
    • +0%
    • 솔라나
    • 127,100
    • -1.63%
    • 에이다
    • 397
    • -1.49%
    • 트론
    • 412
    • -0.72%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0.05%
    • 체인링크
    • 13,000
    • -0.91%
    • 샌드박스
    • 127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