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SNS핫템] 집콕 연장에 휴라이즈 ‘저당밥솥’·풀무원 ‘노엣지피자’ 인기

입력 2021-02-26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휴라이즈 대우 보온 저당밥솥 3~4인용 (사진제공=이베이코리아)
▲휴라이즈 대우 보온 저당밥솥 3~4인용 (사진제공=이베이코리아)

2월 마지막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휴라이즈의 ‘대우 보온 저당밥솥 3~4인용’과 풀무원의 ‘노엣지피자 3종 골라담기’ 등을 26일 선정했다.

집콕 장기화에 따라 홈트레이닝을 비롯해 건강식 수요가 증가하며 저탄수화물 식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화제가 되는 상품은 탄수화물을 줄이는 기능이 탑재돼 일반 밥에 비해 낮은 칼로리로 부담없는 섭취를 가능하게 해주는 휴라이즈의 ‘대우 보온 저당밥솥 3~4인용’이다. 이 상품은 취사 후 자동 보온 기능으로 언제나 균일한 열을 전달해 따뜻한 밥으로 유지해준다.

고객들은 “1.5ℓ 용량으로 3~4인분의 밥을 할 수 있어 가정집에서 쓰기에도 좋다”,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로, 내구성이 좋고 밥이 쉽게 눌어붙지 않아 세척이 간편하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풀무원 노엣지피자 3종 골라담기 (사진제공=이베이코리아)
▲풀무원 노엣지피자 3종 골라담기 (사진제공=이베이코리아)

집에서 식사를 챙기는 집밥족 증가로 간단한 조리 식품이 인기를 끌면서 풀무원의 ‘노엣지피자 3종 골라담기’도 인기 상품으로 떠올랐다. 이 제품에는 “엣지가 없고 토핑으로만 꽉 찬 피자라 끝부분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전자레인지 조리도 가능해 아이들 간식으로 간단하게 챙겨주기 좋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SBS 방송 ‘맛남의광장’ 완도편과 연계해 한정판으로 출시되며 SNS상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오뚜기의 ‘오동통면 맛남의광장 한정판(4팩)’에 대한 관심도 높다. 소비자들은 “다시마 한 개가 더 들어있어 얼큰하고 시원해 해장용으로 먹기 좋다”, “건더기가 많아 풍부하고 양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다”는 등의 후기를 남겼다.

▲오뚜기 오동통면 맛남의광장 한정판 (사진제공=이베이코리아)
▲오뚜기 오동통면 맛남의광장 한정판 (사진제공=이베이코리아)

이외에도 풀린 날씨에 야외활동이 많아지고 봄 산행을 준비하는 등산객이 늘면서 마운티아의 ‘남성 니아 방풍자켓’과 집콕 시간이 길어지며 김치는 물론 다양한 식재료를 보관할 수 있는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김치냉장고’도 화제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 대표이사
    함영준, 황성만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이우봉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9]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72,000
    • -2.68%
    • 이더리움
    • 3,099,000
    • -3.94%
    • 비트코인 캐시
    • 704,000
    • +0.43%
    • 리플
    • 2,087
    • -3.33%
    • 솔라나
    • 130,100
    • -3.63%
    • 에이다
    • 379
    • -4.77%
    • 트론
    • 470
    • +0.64%
    • 스텔라루멘
    • 236
    • -5.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30
    • -3.95%
    • 체인링크
    • 13,090
    • -3.89%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