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국내 증시 변동성 구간 통과 후 다시 실적 장세 진입할 것”

입력 2021-02-25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신한금융투자
▲자료제공=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국내 증시가 변동성 구간 통과 후 다시 실적 장세에 진입할 것이라고 25일 전망했다.

최유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최근 자산가격 상승 이후 변동성 확대가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국내 증시는 고점을 경신하고 박스권을 이어오면서 거래대금도 감소했고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의 변동성도 부담”이라고 말했다.

그는 “당분간 증시는 변동성 국면을 지나갈 가능성은 있으나 이후 실적 장세로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최 연구원은 “코스피의 올해 예상 배당수익률이 1.7%대로 양적완화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현재 금리 수준은 주식의 상대적 매력을 훼손할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한다”면서 “펀더멘털 개선 방향성은 유지되고 있어 일부 조정을 거친 후 이익 성장을 주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78,000
    • +1.11%
    • 이더리움
    • 3,039,000
    • +3.23%
    • 비트코인 캐시
    • 785,000
    • +7.17%
    • 리플
    • 2,090
    • -7.81%
    • 솔라나
    • 128,000
    • +2.15%
    • 에이다
    • 405
    • -0.25%
    • 트론
    • 408
    • +0.99%
    • 스텔라루멘
    • 238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4.35%
    • 체인링크
    • 13,070
    • +2.43%
    • 샌드박스
    • 140
    • +10.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