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안전과 편의성 강화한 ‘2021 포터’출시

입력 2021-02-25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객 선호 사양 확대 적용, 스타일 트림 1705만 원부터

▲현대차가 안전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한 ‘2021 포터II’를 출시했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차가 안전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한 ‘2021 포터II’를 출시했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는 안전과 편의성을 강화한 소형 트럭 ‘2021 포터 II’를 25일 출시했다.

선택 사양으로 운영되던 안전사양을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방 충돌방지 보조와 차로 이탈 경고 등을 전 트림에 기본으로 장착한 게 특징이다.

또한, 기존 상위 트림에만 기본 적용되던 안전, 편의사양을 하위 트림까지 확대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크게 강화했다.

프리미엄과 모던 트림에만 적용되던 차동기어 잠금장치를 스마트 트림에, 최상위 프리미엄 트림에만 적용되던 운전석 통풍 시트를 주력 트림인 모던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2021 포터II 더블캡(기존 운전석과 조수석 외에 승차정원 공간을 늘린 형태) 모델에선 프리미엄과 모던 트림에만 기본 적용되던 2열 파워 윈도가 스마트 트림까지 확대 적용돼 편의성을 높였다.

가격은 2WD 초장축 슈퍼캡, 6단 수동변속기를 기준으로 △스타일 1705만 원 △스마트 1775만 원 △모던 1877만 원 △프리미엄 1990만 원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1 포터는 고객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상품 경쟁력을 향상했다”라며 “기존 고객들의 선호가 높았던 안전, 편의사양이 대폭 늘어난 만큼 고객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21,000
    • +9.41%
    • 이더리움
    • 3,056,000
    • +8.33%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18.45%
    • 리플
    • 2,180
    • +17.65%
    • 솔라나
    • 129,500
    • +13%
    • 에이다
    • 406
    • +11.85%
    • 트론
    • 407
    • +1.5%
    • 스텔라루멘
    • 242
    • +8.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60
    • +17.65%
    • 체인링크
    • 13,180
    • +11.32%
    • 샌드박스
    • 128
    • +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