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예스병원, 안전한 병원 시설 이용 위한 거리두기 입원 병실 연장 실시

입력 2021-02-2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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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예스병원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병원 시설 이용을 위해 거리두기 입원 병실을 연장한다고 25일 밝혔다.

거리두기 입원 병실은 한 병실 내 입원 인원을 기본 인원의 절반으로 줄이는 형태로 시행된다. 병실 내 입원 환자 간의 거리두기를 통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병원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병원측 설명이다. 이와 더불어 입원환자 면회 금지, 전자출입명부 도입, 전 직원 1일 2회 체온 측정을 시행하고 있으며 병원 내 모든 의료진과 내원객의 안전을 위해 환경표면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구로예스병원 측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철저한 방역수칙과 거리두기 입원 병실을 시행한다”면서 “이번 거리두기 입원 병실 연장 시행을 통해 내원객과 입원 환자 모두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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