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작년 영업손실 1743억 원…전년 대비 9배

입력 2021-02-25 1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로나19 여파로 국제선 운항하지 못한 데 따른 결과

▲티웨이항공 항공기.  (사진제공=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 항공기. (사진제공=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은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1743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년(192억 원)과 비교했을 때 손실이 약 9배 늘었다.

지난해 매출은 2692억 원으로 전년(8104억 원)보다 66.8% 줄었다. 당기 순손실은 1378억 원으로 전년(432억 원)보다 219.1% 늘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국제선 운항이 대다수 중단되면서 적자 폭이 커진 것이다.

티웨이항공은 작년 1월 기준 국제선 47개, 국내선 8개 노선을 운항했다. 하지만 올해 1월 기준 국제선 7개, 국내선 6개 노선만 운항하고 있다.


대표이사
이상윤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30] [기재정정]투자설명서
[2026.01.30] [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84,000
    • +3.23%
    • 이더리움
    • 3,124,000
    • +4.73%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2.09%
    • 리플
    • 2,140
    • +2.2%
    • 솔라나
    • 130,100
    • +3.09%
    • 에이다
    • 404
    • +1.76%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42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1.56%
    • 체인링크
    • 13,220
    • +3.52%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