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부산방문, 선거와 무관"

입력 2021-02-25 1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래전 결정된 행사...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소통행보"

▲동남권 메가시티 구축 전략 보고, 발언하는 문 대통령 (연합뉴스)
▲동남권 메가시티 구축 전략 보고, 발언하는 문 대통령 (연합뉴스)

청와대는 25일 문재인 대통령의 부산 방문이 보궐선거를 염두에 둔 정치적 의도라는 야당 등의 비판에 대해 "선거와 무관한 일정"이라고 반박했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한국판뉴딜의 차질없는 추진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꾸준히 관련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부산 방문은 보궐선거와 무관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통행보의 일환으로 오래전 결정된 행사"라면서 " 문 대통령은 1월 11일 신년사에서 초광역 지역균형 뉴딜을 강조한 바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부산방문은 한국판뉴딜 현장으로서 11번째, 지역균형뉴딜투어로서는 전남 신안 해상풍력단지에 이은 2번째 현장 방문"이라고 부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00,000
    • +7.64%
    • 이더리움
    • 3,046,000
    • +7.03%
    • 비트코인 캐시
    • 780,500
    • +17.02%
    • 리플
    • 2,162
    • +15.37%
    • 솔라나
    • 128,700
    • +12.01%
    • 에이다
    • 404
    • +10.38%
    • 트론
    • 406
    • +1.25%
    • 스텔라루멘
    • 240
    • +6.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16.84%
    • 체인링크
    • 13,120
    • +9.42%
    • 샌드박스
    • 128
    • +10.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