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직원 코로나19 확진...역학조사 중

입력 2021-02-27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건복지부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복지부는 27일 직원 1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직원은 간부급 직원이 아니고, 코로나19 방역 관리를 지원하는 중앙사고수습본부 소속도 아니라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복지부는 최근 이 확진자를 접촉한 직원을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진단검사를 받고, 역학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재택근무와 연가를 활용해 출근을 자제하고 외출도 삼가달라고 안내했다.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는 직원들은 지침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를 하고, 증상이 발현될 경우 추가 검사를 받아야 한다.

복지부는 지난달 26일 복지부 사무관 1명이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권덕철 장관도 접촉자로 분류돼 격리조치된 바 있다. 해당 직원과 관련자들 중 추가 양성자는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99,000
    • +0.25%
    • 이더리움
    • 3,254,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712,500
    • -0.28%
    • 리플
    • 2,113
    • -0.19%
    • 솔라나
    • 137,800
    • +0.66%
    • 에이다
    • 405
    • +2.53%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67
    • +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90
    • +0.23%
    • 체인링크
    • 13,970
    • +1.45%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