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아이나비 스포츠 로드 기어 CT’ 예약판매

입력 2021-03-03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팅크웨어)
(사진제공=팅크웨어)

팅크웨어가 퍼스널 모빌리티 전동 킥보드 ‘아이나비 스포츠 로드 기어 CT’에 대한 사전 예약판매를 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공개된 ‘아이나비 스포츠 로드 기어 CT’는 총 13.5kg의 경량 제품으로 사용하지 않을 시 폴딩이 가능한 휴대성과 편의성을 갖춘 제품이다. 최대 300W 전동모터를 탑재해 최대 시속 25km/h(법정제한속도)에 최대 15% 경사로의 오르막 주행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또 일정 속도를 유지해 주행하는 크루즈 모드도 적용됐다. 주행 시 발생하는 소음, 진동, 불쾌감 등을 최소화하고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곡면 구조로 된 웨이크보드 모양의 일체형 바다 프레임도 사용했다.

안전 운행을 위한 다양한 기능도 적용됐다. 3단계로 나눠 차례로 속도를 올릴 수 있는 3단 주행모드, 후륜 디스크 브레이크, 주행 시 주변을 확인할 수 있도록 측면 반사경과 내장형 헤드램프 등이 장착됐다. 여기에 전후방 8인치 튜브 타이어까지 탑재해 상시로 변화하는 노면 환경 변화에도 안정적인 운행을 제공한다.

배터리는 1회 완충 시 7시간이 소요되며, 최대 25km까지 이동할 수 있다. 배터리 운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배터리 셀 홀더 및 니켈 금형을 도입한 셀 듀얼 프로텍션은 물론 배터리 보호회로(PCM)도 적용됐다.

제품 구매 후에도 아이나비 사이트를 통한 자체 차대번호 등록도 가능해 지속적인 제품 관리가 가능하다. 고장 시에는 전국 7개 아이나비 전국 A/S 센터에서 수리할 수 있다. 모터, 컨트롤러, 배터리 등 주요 부품은 구매 후 6개월 이내 무상보증 수리가 지원된다.

소비자 가격은 32만9000원이며, 11일 정식 출시한다. 10일까지 사전 예약판매를 시행한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및 오픈마켓(이베이, 쿠팡, 11번가, SSG, 하이마트몰) 등에서 진행되며 사전 예약판매 시 정가의 10%의 할인 및 후기작성 시 도난방지 자물쇠를 증정한다.

회사 측은 “‘아이나비 로드기어 CT’는 주행 중 필요한 다양한 안전기능과 더불어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실시간 운행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며 “미사용 시 폴딩이 가능해 휴대성도 갖춘 만큼 근거리 이동 시 편하게 이용 가능하며, 고장 시에도 아이나비 서비스 센터를 통해 A/S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대표이사
이흥복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3] [첨부정정]사업보고서 (2025.12)
[2026.03.20]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95,000
    • +2.01%
    • 이더리움
    • 3,190,000
    • +2.54%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1.07%
    • 리플
    • 2,125
    • +1.77%
    • 솔라나
    • 135,300
    • +3.36%
    • 에이다
    • 387
    • +2.11%
    • 트론
    • 451
    • -5.85%
    • 스텔라루멘
    • 245
    • +3.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80
    • +0.67%
    • 체인링크
    • 13,530
    • +3.2%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