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문재인 대통령, 윤석열 총장 사의 수용...사의 표명 1시간 만

입력 2021-03-04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와대 "후임인사 법에 정한 절차대로 진행될 것"

청와대는 4일 윤석열 검찰종장의 사의를 문재인 대통령이 수용했다고 밝혔다. 윤 총장이 사퇴하겠다고 밝힌지 1시간여 만이다.

청와대 정만호 국민소통수석은 브리핑을 열고 "문 대통령은 윤석열 총장의 사의를 수용했다"고 전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사의수용 절차에 대해 "법무부에 사표가 접수됐고 사표수리 절차는 앞으로 행정절차가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후임 인사에 대해서는 "법에 정한 절차대로 진행될 것"이라며 말을 아꼈다.

앞서 윤 총장은 이날 오후 2시 여당의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입법 추진에 반대한다며 사퇴 의사를 표명했다.

윤 총장은 “이 나라를 지탱해 온 헌법정신과 법치 시스템이 파괴되고 그 피해는 오로지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라며 검찰총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해야”…이란 발전소 초토화 경고
  • ‘점유율 7%’ 삼성 파운드리…엔비디아·AMD 협력으로 반등 노린다
  • “반도체는 장비가 핵심”…명지대 반도체공학부 실습실 가보니 ‘현장’ 그 자체
  • 국중박 말고 ‘새중박’ 어때? 롯데칠성, ‘새로’ 출시 3년 맞아 Z세대 팬덤 공략[가보니]
  • 대전 안전공업 화재 실종자 모두 사망⋯사상자 74명
  • 주한미군→무술 챔피언→액션 스타…척 노리스, 생 마침표
  • 회식 후 귀갓길에 숨진 택배기사 산재 불인정…법원 “인과관계 인정 어려워”
  • "술잔 던졌나"…박나래, 전 매니저 갑질 의혹 재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08,000
    • -1.8%
    • 이더리움
    • 3,142,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2.27%
    • 리플
    • 2,126
    • -1.76%
    • 솔라나
    • 131,500
    • -2.45%
    • 에이다
    • 386
    • -3.26%
    • 트론
    • 468
    • +1.52%
    • 스텔라루멘
    • 244
    • -2.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2.7%
    • 체인링크
    • 13,340
    • -2.56%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