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종목-한화증권

입력 2008-12-17 0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형주>

▲CJ제일제당-곡물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소재식품의 원가율 개선 기대. 환율 상승에 의한 손실 우려로 주가가 지나치게 하락, 환율 하락 기대감이 형성되며 주가 반등 가능

▲제외종목-없음

<중소형주>

▲SK브로드밴드-IPTV 양질의 컨텐츠 확보(지상파 실시간 재전송 합의, 박주영 경기독점 중개 등). SK텔레콤의 영업채널 및 브랜드 가치 활용한 가입자 확대 기대

▲서울반도체-정부의 녹색성장을 기반으로 하는 LED산업 육성전략 강화에 따른 꾸준한 성장세 유지 전망. 2009년 내 니치아와의 특허소송 마무리시 소송비용이 실적에 반영될 가능성

▲대신증권-금통위의 금리인하와 함께 상대적으로 상승률이 적은 증권업종 강세 예상. 리스크 관리에 보수적인 입장을 견지, PBR 1배 미만으로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오리온-식품안전에 대한 우려로 새로운 브랜드인 '닥터유'의 매출증가와 해외 판매 실적 증가 예상. 지속적인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수익성 향상 가능

▲범우이엔지-원자력 및 복합화력 발전 시장 규모의 지속적인 성장세 유지, 잇따른 수주로 매출액 증가 추세. 장기적인 원자력 발전소 설립 계획으로 경기침체 비교적 자유로움.

▲동원산업-3분기 매출액 1692억원, 영업이익 34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51.8%, 92.6% 증가, 사상 최대의 영업실적을 기록. 원자재인 참치가격의 하락과 스타키스트 인수로 인한 리스크 요인이 부각됐으나 유가의 하락과 불황으로 인한 매출 증가로 향후 견조한 실적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

▲셀트리온-세계 3위 규모의 바이오 원료 의약품 생산기업. 다국적 제약사 BMS사와의 아바타셉트에 대한 10년 장기계약 체결, 2011년부터 CMO제품보다 마진이 뛰어난 바이오 시밀러 출시 계획으로 장기적 성장 모멘텀 확보.

▲제외종목-없음


  • 대표이사
    손경식,강신호(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9]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이정훈, 김홍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5]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1.1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우종인, 조원래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9]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5,000
    • -0.35%
    • 이더리움
    • 2,974,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788,000
    • +2.6%
    • 리플
    • 2,091
    • +1.36%
    • 솔라나
    • 124,500
    • +0.65%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1.72%
    • 체인링크
    • 12,620
    • -0.63%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