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작년 4분기 스마트폰 점유율 1위…삼성 2위

입력 2021-03-05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애플 아이폰12 출시효과 점유율 21%”

▲2020년 4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출처=카운터포인트리서치)
▲2020년 4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출처=카운터포인트리서치)

애플이 아이폰12 출시 효과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는 애플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5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020년 4분기 3억 9460만 대 출하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해서는 1.6% 감소했으나, 전 분기 대비해서는 8% 성장했다.

애플은 5G 스마트폰은 아이폰 12를 출시한 후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며 점유율 21%로 삼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애플은 거의 모든 지역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는데, 특히 북미와 유럽에서 각각 65%, 31%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삼성은 점유율 26%로 4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중남미와 중동아프리카 지역에서는 각각 37%와 16%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 자리에 올랐다. 한편 삼성은 2020년 연간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점유율 16%로 1위를 지켰다.

화웨이는 2020년 4분기 미국의 무역제재가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샤오미, 오포에 밀려 5위까지 내려왔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44,000
    • -2.56%
    • 이더리움
    • 3,055,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6.28%
    • 리플
    • 2,105
    • -5.18%
    • 솔라나
    • 129,500
    • +0.15%
    • 에이다
    • 407
    • -2.86%
    • 트론
    • 410
    • +1.23%
    • 스텔라루멘
    • 240
    • -4.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2.39%
    • 체인링크
    • 13,130
    • -0.98%
    • 샌드박스
    • 13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