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계란 맞고 "간절히 하고 싶은 말 있었을 것… 처벌 원치않아"

입력 2021-03-05 2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낙연 페이스북 캡쳐.)
(이낙연 페이스북 캡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강원도 춘천에서 계란을 투척 당했다. 이 대표는 가해자가 처벌받기를 원치 않는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춘천 중앙시장에서 계란을 얼굴에 맞았다"며 "경찰이 몇 분을 연행해 조사했다고 하는데, 그분을 처벌하지 말아 달라고 경찰에 알렸다"고 적었다.

이 대표는 "중도유적지킴이 본부 회원들이 '레고랜드 허가'에 항의했다고 나중에 들었다"며 "그분들로서는 간절히 하고 싶은 말씀이 있었을 것이다. 안타깝다"고 했다.

이어 "그 일에 앞서 만난 육림고개 청년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한다. 많이 힘들어하는 중앙시장 상인 여러분, 힘내시자"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65,000
    • +2.16%
    • 이더리움
    • 3,206,000
    • +2.36%
    • 비트코인 캐시
    • 717,000
    • +2.14%
    • 리플
    • 2,125
    • +1%
    • 솔라나
    • 134,400
    • +2.36%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460
    • -2.34%
    • 스텔라루멘
    • 244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70
    • +0.75%
    • 체인링크
    • 13,480
    • +1.89%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