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 확진자 128명…일 평균 120명대

입력 2021-03-0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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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8명으로 닷새째 100명대를 이어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6일 0시 기준으로 서울에서 하루 동안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128명이고 이 중 126명이 국내 감염이라고 밝혔다. 2명은 해외 유입이다.

이달 서울의 일일 신규 확진자는 1일부터 122명, 119명, 118명, 129명, 128명이었다. 일 평균 123명인 셈이다.

6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2만8947명이다. 이 중 격리 치료를 받는 환자는 2926명이고,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에서 해제된 사람은 2만5628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한 사람은 39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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