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마트, 미국산 오렌지 상품 5종으로 확대

입력 2021-03-10 15: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이마트)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가 미국산 오렌지 제철을 맞아 11일부터 일주일간 신상품을 대거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마트는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오렌지를 선보이기 위해 기존 '네이블 오렌지' 1종만 운영하던 미국산 오렌지 상품 가짓수를 5종으로 확대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상품은 '켄아저씨 오렌지', 'Halo(헤일로) 만다린', '카라카라 오렌지', '퓨어스펙 오렌지' 4종이다.

11일부터 일주일간 '켄아저씨', '퓨어스펙', '카라카라'오렌지는 5~8입 1봉을 5980원에 판매하며, Halo(헤일로) 만다린은 1.5kg에 9900원, 네이블 오렌지는 7~11입 1봉에 6980원에 판매한다.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8]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2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68,000
    • -1.94%
    • 이더리움
    • 2,988,000
    • -4.17%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1.33%
    • 리플
    • 2,076
    • -2.63%
    • 솔라나
    • 122,700
    • -4.51%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0.67%
    • 체인링크
    • 12,670
    • -3.13%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