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춘원 흥국생명 대표 내정자,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입력 2021-03-10 1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춘원 흥국생명 대표(내정)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춘원 흥국생명 대표(내정)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흥국생명은 10일 박춘원 대표 내정자가 서울시 종로구 소재 본사 사옥에서 어린이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부터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를 정착시키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하고 있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참여자가 어린이 보호 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슬로건을 SNS에 공유하고, 3명의 후발주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황해선 전국렌터카공제조합 이사장의 추천을 받은 박춘원 대표(내정)는 이날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를 든 사진에 `#어린이 교통안전`, `#어린이 보호구역` 등의 해시태그를 달아 인스타그램을 포함한 흥국생명 공식 SNS에 게시했다.

박 대표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성숙한 교통문화가 형성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인 문제에 꾸준히 관심을 두고 참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박재현 한국데이터거래소 대표, 한삼주 솔브레인저축은행 대표, 유대병 국제저축은행 대표를 추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4: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85,000
    • -2.6%
    • 이더리움
    • 3,040,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773,500
    • -1.15%
    • 리플
    • 2,129
    • -0.84%
    • 솔라나
    • 127,100
    • -1.63%
    • 에이다
    • 393
    • -2.48%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5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2.83%
    • 체인링크
    • 12,790
    • -2.52%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