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텍스매트리스, 토퍼 유해물질 없는 친환경 소재 브랜드 주목

입력 2021-03-1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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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타(GETHA) 천연라텍스 매트리스 '투게타33'
▲사진=게타(GETHA) 천연라텍스 매트리스 '투게타33'

비대면 시대가 장기화 된 요즘,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일상생활의 중요한 요소인 잠자리는 더욱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됐다. 여기에 건강을 중요시하는 현대인들이 많아지면서 매트리스에서 발생되는 각종 유해물질에 관한 걱정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최근 많이 사용하는 메모리폼 매트리스는 폴리우레탄이 주원료로 사용되기 때문에 휘발성유기화합물(VOCs)가스가 방출될 수 있고, 메모리폼 및 폴리우레탄 계열의 매트리스 폼에서는 아세트알데히드, 포름알데히드 등 인체에 영향을 끼치는 VOC가 배출될 수 있다.

때문에 소비자들은 오래도록 사용해도 유해성분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천연소재의 라텍스 매트리스에 관심을 돌리고 있다. 천연라텍스는 천연고무나무 원액을 사용하며 모양을 잡기 위해 반드시 들어가야 할 필수첨가제와 함께 사용하여 만들어지므로 유해성분의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

해마다 계속되는 매트리스의 유해성분 이슈로, 몸에 좋은 먹거리를 찾는 것처럼 천연소재의 매트리스를 찾고 있는 것 또한 당연하다. 특히 어린 아이를 가진 가정에서는 내 아이가 화학성분 걱정 없이 건강한 매트리스 위에서 생활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천연소재의 매트리스를 찾는 소비자층은 더욱 늘어나고 있다.

게타(GETHA) 라텍스 관계자는 ”천연라텍스는 다른 소재의 매트리스와 달리 천연고무 원액을 사용해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라면서, “국제 친환경 인증을 받았는지, 천연고무 함유량이 94% 이상인지, 커버 등 기타 제품까지 전부 천연소재로 만들어졌는지 등을 꼼꼼하게 따져봐야 좋은 라텍스매트리스를 선택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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