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비트코인 6600만 원 시대 열렸다

입력 2021-03-1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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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로이터연합뉴스
▲비트코인. 로이터연합뉴스

비트코인이 역대 최고가를 경신, 6600만 원대에 진입했다.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2일 오전 7시 19분 6600만 원을 찍은 뒤 소폭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한때 6612만8000원까지 올라 지난달 22일 기록한 역대 최고가(6580만 원)를 경신했다.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오전 7시 12분 6600만 원에 도달한 뒤, 현재 6618만5000원을 기록 중이다. 1비트코인은 한때 6646만8000원까지 상승해 종전 최고가(지난달 20일 6598만5000원)를 갈아치웠다.

가상화폐는 주식시장과 달리 거래소 단위로 거래가 이뤄져 같은 종류라도 거래소별로 거래 가격이 다소 다르다.

이들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은 전날 17일 만에 6500만 원대로 올라선 뒤 상승 동력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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