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TOP 키워드, 로또당첨!-로또리치

입력 2008-12-1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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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무자년을 마감하면서 포탈사이트 ‘다음’이 지난 1년간의 세대별 ‘인기검색어 TOP 10’을 집계했다.

그 결과 20대 는 ‘아르바이트’를, 30대는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군 베이징올림픽 관련 키워드인 ‘올림픽’을, 40대는 ‘로또’를 가장 많이 검색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로또’의 경우에는 30대 인기검색어 TOP 10 중 2위에도 올랐다. 이는 물가상승 등으로 가벼워진 주머니를 로또라도 당첨돼 채웠으면 하는 직장인들의 바람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 최대 로또정보 사이트 로또리치(www.lottorich.co.kr)는 이와 관련해 “연말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로또에 관심을 가져 판매액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실제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의 발표에 의하면 지난 달 로또판매액은 매주 약 440억원으로, 지난해 동일 기간보다 약 7% 정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는 달리 로또1등에 당첨될 확률은 814만분의 1로 극히 희박한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로또1등에 당첨될 방법은 과연 없는 것일까?

이에 대해 로또리치는 “로또1등에 당첨될 특별한 전략으로 9차례에 걸쳐 로또1등 당첨조합 배출에 성공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을 활용해 볼 것”을 제안했다.

자체 개발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이 나눔로또가 도입한 비너스 추첨기를 완벽 분석한 것은 물론 유동회귀법, 제외수법칙 등 과학적인 기법을 적용해 최상의 예상번호를 선정하고 오차는 최소화해 로또1등 당첨을 극대화 하고 있다는 것.

구체적으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의 성과를 살펴보면 305회(약 20억원)와 306회(약 21억원) 로또추첨에서 연이어 로또1등 당첨조합이 배출된 것을 비롯해 193회(약 34억원), 206회(약 20억원), 216회(약 8억5천만원), 231회(약 11억원), 236회(약 50억원), 291회(약 15억원), 296회(약 30억원) 등에서도 로또1등 당첨조합을 탄생시킨 바 있다.

한편, 로또리치(www.lottorich.co.kr)는 “연말연시를 맞아 전국 모든 로또마니아들에게 로또1등 당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로또리치 3大 빅big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며 “10번째 1등 당첨조합을 제공받은 골드티켓 서비스 회원에게 총 5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대박행운이 마련돼 있는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 로또1등 당첨과 함께 특별한 행운을 누려볼 것”을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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