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황사 영향 이어져…미세먼지 ‘나쁨’

입력 2021-03-16 1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 지역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이는 11일 오후 남한산성에 바라본 잠실 롯데타워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 지역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이는 11일 오후 남한산성에 바라본 잠실 롯데타워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17일 전국은 전날부터 이어진 황사의 영향을 계속 받겠다.

기상청은 황사가 점차 약화하겠지만, 한반도 주변의 기압계 흐름에 따라 이후에도 약하게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황사의 영향에다 대기가 정체하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충청, 호남, 제주는 '나쁨', 그 밖의 지역은 '보통'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밤새 기온이 내려가 아침 최저기온은 -4∼5도로 쌀쌀한 날씨가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11∼19도로 올라 포근하겠다.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20도가량 큰 곳도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2.0m, 서해 앞바다 0.5∼1.5m, 남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95,000
    • +2.01%
    • 이더리움
    • 3,190,000
    • +2.54%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1.07%
    • 리플
    • 2,125
    • +1.77%
    • 솔라나
    • 135,300
    • +3.36%
    • 에이다
    • 387
    • +2.11%
    • 트론
    • 451
    • -5.85%
    • 스텔라루멘
    • 245
    • +3.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80
    • +0.67%
    • 체인링크
    • 13,530
    • +3.2%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