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서울 3만1359명·경기 2만7925명·대구 8861명·인천 4925명·부산 3563명 순

입력 2021-03-26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경기·인천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63.7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0명대에 육박했다.

질병관리청은 25일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총 49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날보다 64명 늘었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770명이 됐다. 서울·경기·인천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63.72%에 달한다.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규모가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서 정부는 28일 종료되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 단계 조정을 재연장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월 26일 0시 기준, 전일 0시 대비 494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10만770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122명, 부산에서 11명, 대구에서 18명, 인천에서 29명, 광주에서 3명, 대전에서 14명, 경기에서 196명, 강원에서 24명, 충북에서 13명, 충남에서 3명, 전북에서 3명, 전남에서 2명, 경북에서 13명, 경남에서 37명, 제주에서 3명, 검역에서 3명이 발생했다. 울산, 세종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서울 3만1359명 △경기 2만7925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대구 8861명 △인천 4925명 △부산 3563명 △경북 3472명 △검역 3132명 △경남 2870명 △충남 2607명 △강원 2240명 △광주 2197명 △충북 2074명 △전북 1388명 △대전 1248명 △울산 1128명 △전남 911명 △제주 620명 △세종 250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3: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88,000
    • -2.47%
    • 이더리움
    • 3,059,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1.4%
    • 리플
    • 2,127
    • -0.93%
    • 솔라나
    • 127,100
    • -1.93%
    • 에이다
    • 395
    • -2.23%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4
    • -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2.23%
    • 체인링크
    • 12,850
    • -2.06%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