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성(27)은 21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일본 요코하마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08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결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가 데 키토(에콰도르)전 전후반 90분 활약으로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은 박지성(앞줄 오른쪽에서 2번째)이 팀 동료들과 우승의 기쁨을 나누는 모습. <뉴시스>
입력 2008-12-22 10:57

박지성(27)은 21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일본 요코하마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08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결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가 데 키토(에콰도르)전 전후반 90분 활약으로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은 박지성(앞줄 오른쪽에서 2번째)이 팀 동료들과 우승의 기쁨을 나누는 모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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