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금융위원회 개최...금융권 ESG 도입 등 건의

입력 2021-03-30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규상 금융위 부위원장 초청해 현안 논의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앞줄 왼쪽 세 번째)과 정몽윤 대한상의 금융위원회 위원장(앞줄 왼쪽 네 번째)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상공회의소)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앞줄 왼쪽 세 번째)과 정몽윤 대한상의 금융위원회 위원장(앞줄 왼쪽 네 번째)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상공회의소)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금융위원회가 30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을 초청해 제36차 회의를 열고 금융업계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몽윤 대한상의 금융위원회 위원장, 조웅기 미래에셋증권 부회장, 윤열현 교보생명보험 사장, 박정석 고려해운 회장, 유영인 ㈜한화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제규격에 맞는 금융권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도입과 대출 만기상환 불이행에 대비한 충격 완화 방안 마련 등의 건의가 있었다.

대한상의 금융위원회는 금융 현안에 대한 업계의 구심점 역할을 하기 위해 2007년 출범했다. 금융 공급자인 금융산업과 수요자인 일반 기업이 함께하는 회의체로 15년 동안 금융부문 현안을 논의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41,000
    • -2.7%
    • 이더리움
    • 3,104,000
    • -3.87%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0.29%
    • 리플
    • 2,088
    • -3.33%
    • 솔라나
    • 130,700
    • -3.26%
    • 에이다
    • 379
    • -5.01%
    • 트론
    • 479
    • +3.01%
    • 스텔라루멘
    • 237
    • -4.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2.99%
    • 체인링크
    • 13,100
    • -3.89%
    • 샌드박스
    • 116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