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34.3/1134.5, 0.65원 상승..미 경제 낙관 전망

입력 2021-03-31 0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이틀째 상승했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미국 경제에 대한 낙관적 전망을 밝힌 것이 영향을 미쳤다. 윌리엄스 총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과 재정지원 등이 성장세를 뒷받침할 것이며, 저금리 여건도 차입비용 하락과 경기회복에 기여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30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34.3/1134.5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1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33.6원) 대비 0.6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0.36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718달러를, 달러·위안은 6.5740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