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재보선 사전투표 첫날…오후 1시 투표율 4.44%

입력 2021-04-02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1대 총선 같은 시각 투표율은 5.98%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일 서울역에 설치된 남영동 사전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일 서울역에 설치된 남영동 사전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4·7 재보궐 선거 사전투표 첫째날인 2일 오후 1시 현재 전국 평균 투표율이 4%대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일 오후 1시 현재 투표율이 4.4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서울시장 선거에는 39만2153명이 투표, 4.65%를 기록했다. 부산시장 선거에는 12만4951명이 참여, 투표율이 4.26%로 나타났다.

지난해 4월 21대 총선 당시 첫날 같은 시간 기준 투표율은 5.98%였다. 2018년 지방선거와 2017년 대선에선 4.61%, 5.8%를 각각 기록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서 오전 8시 기준 현재 전국 1216만1624명 유권자 중 7만6046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하며 0.63%를 기록했다. 또 오전 11시까지는 1216만1624명의 선거인 중 33만2736명이 투표를 마치며 2.74%를 기록했다.

이번 재보궐선거 사전투표는 2~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23,000
    • -1.36%
    • 이더리움
    • 3,186,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0
    • -1.26%
    • 리플
    • 2,094
    • -3.37%
    • 솔라나
    • 133,900
    • -1.76%
    • 에이다
    • 390
    • -1.02%
    • 트론
    • 463
    • +1.98%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26%
    • 체인링크
    • 13,630
    • -0.66%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