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19 신규확진 155명…나흘째 100명대 중후반 기록

입력 2021-04-03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째 100명대 중후반을 기록했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전날 하루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5명이다.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2월 18일 180명을 기록한 이후 지난달 29일까지 39일간 150명 미만을 유지하다가 지난달 30일부터는 158, 199, 167, 155명으로 나흘째 100명대 중후반을 기록했다.

전날 검사 인원 대비 당일 신규 확진자 비율을 나타내는 확진율은 확진자 199명이 나온 지난달 31일 0.5%를 찍은 이후 1일 0.43%, 2일 0.42%로 조금 낮아졌다.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2일까지 최근 보름간 하루 평균 검사 인원은 3만1495명, 일평균 확진율은 0.43%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해외 유입 1명을 제외하고 154명이 국내 감염이었다.

‘중랑구 가족ㆍ실내체육시설 관련’ 3명, 서초구 텔레마케팅 업체 관련 2명 등 집단감염 확진자가 추가됐다.

‘관악구 직장ㆍ인천 집단생활’, 용산구 음악 동호회, 중구 직장 등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는 1명씩 더해졌다.

기타 집단감염 13명, 기타 확진자 접촉 62명, 다른 시ㆍ도 확진자 접촉 13명 있었고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사례는 57명 발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84,000
    • +2.09%
    • 이더리움
    • 3,112,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780,500
    • -1.33%
    • 리플
    • 2,120
    • +0.19%
    • 솔라나
    • 128,700
    • -1.61%
    • 에이다
    • 401
    • -0.99%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0%
    • 체인링크
    • 13,090
    • -1.06%
    • 샌드박스
    • 127
    • -3.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