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거리로 나간 오세훈 "어렵고 힘든 분들 말 새기는 시장될 것"

입력 2021-04-06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평화상가'서 일정 마무리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사진제공=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캠프)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사진제공=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캠프)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4ㆍ7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6일 서울 북부에서 유세를 펼친다.

이날 오 후보는 광진구 자양사거리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중랑-노원-강북-성북-종로-은평-서대문-중구를 차례로 방문해 시민과 소통한다.

오 후보는 "첫 공식 일정으로 자정 무렵에 군자 차량사업소를 찾았다"며 "서울 시민의 발이 되어주는 전동차 방역 현장은 모두 잠자리에 드실 시간에 시작되고 있었고, 그 현장을 함께하며 선거운동을 시작했던 것은 큰 의미가 있었다"고 회고했다.

오 후보는 마지막 일정으로 남평화상가를 찾는다. 그는 "마지막 선거운동 또한 시민이 잠들 무렵부터 일과가 시작되는 현장을 찾아 시민들을 뵙고 싶었다"며 "남평화상가 개장시간에 마지막 일정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오 후보는 "다시 일할 기회를 준다면 민생을 살뜰히 돌보며 어렵고 힘든 분들의 말을 귀담아 새기는 시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오 후보는 남평화상가 방문 직전 신촌역 일원에서 마지막 거리유세를 진행한다. 젊은 층이 밀집한 지역에서 선거 당일 투표 독려와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50,000
    • +2.84%
    • 이더리움
    • 3,146,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787,500
    • -0.06%
    • 리플
    • 2,141
    • +1.13%
    • 솔라나
    • 129,900
    • -0.54%
    • 에이다
    • 404
    • -0.74%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42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30
    • +0.14%
    • 체인링크
    • 13,220
    • -0.38%
    • 샌드박스
    • 129
    • -3.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