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관망심리 우세...금리 보합마감

입력 2008-12-23 1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 국고채권금리는 보합권에 머물렀다. 연말이라는 시기적 특성으로 관망심리가 우세한 가운데 금리는 뚜렷한 방향성 없이 보합권에서 움직였다.

한 때 채권시장은 차익매물이 출회되며 약세를 기록했으나, 금감원이 하이브리드채 BIS 기본자본 인정범위를 30%로 늘리기로 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며 시장은 안정을 찾았다.

이날 증권업협회 최종호가수익률 고시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은 전일보다 0.01%포인트 내린 3.87%를 기록했다. 5년물은 4.24%로 보합권에 머물렀다.

국고채 10년물은 0.01%포인트 내린 4.59%, 20년물은 4.89%로 제자리에 머물렀다.

통안증권 1년물은 3.75%로 전일보다 0.01%포인트 하락했으며 2년물도 0.01%포인트 내려 4.02%를 기록했다.

CD91일물은 0.06%포인트 내린 4.03%, CP91물도 0.03%포인트 하락한 6.53%로 마감했다.

국채선물 3월물은 111.08로 보합권에 머물렀다. 증권사와 은행은 각각 373계약, 911계약을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1590계약을 순매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17,000
    • +3.51%
    • 이더리움
    • 2,975,000
    • +4.94%
    • 비트코인 캐시
    • 764,000
    • +10.97%
    • 리플
    • 2,096
    • +8.6%
    • 솔라나
    • 125,800
    • +6.52%
    • 에이다
    • 396
    • +5.32%
    • 트론
    • 405
    • +1.25%
    • 스텔라루멘
    • 235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12.46%
    • 체인링크
    • 12,810
    • +6.13%
    • 샌드박스
    • 126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