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 쉽고 간단하게 구조물 조립 가능한 ‘파이넥트’ 선보여

입력 2021-04-08 1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형파이프를 쉽게 연결 가능한 100여 종 이상의 파이프 조인트 ‘파이넥트’.
▲원형파이프를 쉽게 연결 가능한 100여 종 이상의 파이프 조인트 ‘파이넥트’.

㈜다락이 초간편 파이프 연결부품 ‘파이넥트’를 선보였다.

파이넥트는 원형파이프를 서로 연결해주는 알루미늄 피팅(Fitting) 제품으로, 원형파이프를 연결 시 파이프를 파이넥트에 삽입하면 된다. 너트 없이 오직 볼트로만 간편하게 결속하면 조립이 완성되는 획기적인 초간편 파이프 연결조인트이다.

위험한 용접이나 탭, 스크류나 볼트/너트 등 복잡한 체결방법을 전혀 이용하지 않고 오직 렌치 볼트 하나만으로 각종 재질의 파이프를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조립이 쉽다. 알루미늄 파이프에는 라인 표시가 되어 있어 조립 시 뒤틀림이 없고 상하좌우 결속이 편리하다.

다양한 제품에 이용될 수 있다는 것도 강점. 모든 제품 규격의 두께 및 외경 SIZE가 일정해서 호환성이 탁월하고, 다양한 파이프(스틸,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아연파이프 등) 결속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정밀주조 생산방식으로 일반 배관용 주물제품에 비해 대량생산에 유리해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을 창출할 수 있다. 원자재가 알루미늄이기 때문에 재활용성이 뛰어난 친환경 아이템이다.

▲렌치를 이용하여 파이넥트를 조립하는 모습.
▲렌치를 이용하여 파이넥트를 조립하는 모습.

이 같은 장점으로 인해 파이넥트는 가정 및 사무용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기업이나 공장 등 대규모 시공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공장용 구조물, 화분대, 주택형 울타리, 전시용 칸막이와 같은 리빙형 구조물 등 가벼우면서도 견고하고 조립과 해체가 편리해야 하는 제품군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파이넥트 브랜드 관계자는 “파이넥트의 최고 장점은 볼트나 너트가 필요 없이 신속하고 견고하게, 저렴한 비용으로 조립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파이넥트를 이용하면 누구나 원하는 대로 쉽고, 빠르게 구조물을 제작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파이넥트는 그동안 일본 DIY전시회 건축박람회, 두바이 국제 건축박람회. 홍콩소비재 전시회 등 다양한 전시회에 참가해 많은 바이어들로부터 찬사를 받았으며, 현재 유럽 및 중동, 대만 등에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다락은 2015년부터 벤처기업으로 선정되어 혁신과 도전 정신으로 성장해 왔으며, 2020년 최봉권 대표는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04,000
    • -1.83%
    • 이더리움
    • 3,085,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769,000
    • -1.98%
    • 리플
    • 2,098
    • -3.23%
    • 솔라나
    • 129,000
    • -1.23%
    • 에이다
    • 400
    • -1.72%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6.1%
    • 체인링크
    • 13,070
    • -1.51%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