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지코, 대표이사 횡령ㆍ배임혐의 발생

입력 2021-04-0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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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는 김형철 대표이사의 횡령ㆍ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사고발생 내용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배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 주식회사등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위반 등이다.

지코는 “이번 건과 관련해 제반 과정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유병선, 최세환(각자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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