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 평균 7% 임금인상 합의

입력 2021-04-09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이어 삼성SDIㆍ삼성전기 등 계열사 모두 비슷한 수준의 임금 인상 합의

삼성전자에 이어 삼성 계열사에서도 큰 폭의 임금 인상이 이어지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사원협의회와 올해 임직원 임금을 평균 7.5% 인상하기로 합의했다.

평균 인상률은 기본인상률 4.5%와 성과인상률 3%가 합쳐진 수치다.

성과 인상률은 인사 고과에 따라 차등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직원별 임금인상분은 상이할 수 있다.

지난달 삼성전자가 올해 임직원 임금을 7% 인상한 후, 삼성 계열사에서도 비슷한 수준의 임금 상승이 이어졌다.

앞서 삼성 전자계열사인 삼성SDI와 삼성전기도 올해 임직원 임금을 평균 7% 인상했다.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장덕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2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77,000
    • +2.68%
    • 이더리움
    • 3,130,000
    • +4.26%
    • 비트코인 캐시
    • 785,500
    • +1.03%
    • 리플
    • 2,145
    • +1.42%
    • 솔라나
    • 130,800
    • +3.15%
    • 에이다
    • 407
    • +1.75%
    • 트론
    • 411
    • +0.98%
    • 스텔라루멘
    • 24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0.53%
    • 체인링크
    • 13,260
    • +2.63%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