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현대제뉴인, 8500억 규모 두산인프라코어 주식 취득 결정

입력 2021-04-09 17: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1-04-09 17:27)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현대중공업지주는 종속회사인 현대제뉴인이 두산인프라코어의 주식 7550만9366주를 8500억 원에 취득한다고 9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후 현대제뉴인의 두산인프라코어 지분율은 35%가 된다.

현대제뉴인은 현대중공업그룹의 지주사인 현대중공업지주가 토목공사와 유사용 기계장비를 제조할 목적으로 세운 신규법인으로, 현대중공업지주가 지분 전량을 보유 중이다.

이와 함께 현대제뉴인도 1275억원의 유상증자를 시행한다고 이날 공시했다.

회사 측 관계자는 "재무적 투자자인 KDBI와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에 관한 주주간 계약 체결에 따라 두산인프라코어의 인수 주체를현대중공업지주에서 현대제뉴인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권오갑, 정기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9]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대표이사
조영철, 오승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39,000
    • -2.05%
    • 이더리움
    • 2,988,000
    • -4.38%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1.21%
    • 리플
    • 2,078
    • -2.67%
    • 솔라나
    • 122,800
    • -4.44%
    • 에이다
    • 390
    • -2.26%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0.76%
    • 체인링크
    • 12,710
    • -2.83%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