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첫 주택 공급 현장 방문 연기…“담당부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입력 2021-04-13 12: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서울시청에서 다중이용시설 업종별 특성을 반영한 '서울형 상생방역 추진방향'을 브리핑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서울시청에서 다중이용시설 업종별 특성을 반영한 '서울형 상생방역 추진방향'을 브리핑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의 첫 주택 공급 현장 방문 일정이 무산됐다.

서울시는 13일 “도시재생실 직원의 코로나19 감염으로 오늘 오후 2시 예정된 현장 방문 일정을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취임 후 첫 주택 공급 정책현장 방문지로 강동구 성내동 ‘라움포레아파트’를 방문할 계획이었다. 이 단지는 미니 재건축으로 불리는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신축 아파트로 탈바꿈한 곳이다.

오 시장은 현장 방문 이후 소규모 정비사업을 통한 주택 확대 방안 등 주택 공급 계획을 밝힐 예정이었다. 또 가로주택정비사업 추진 경과를 보고받고 주택 정비사업 결과 등을 점검할 계획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86,000
    • +8.76%
    • 이더리움
    • 3,125,000
    • +9.8%
    • 비트코인 캐시
    • 789,500
    • +15.34%
    • 리플
    • 2,180
    • +13.42%
    • 솔라나
    • 131,500
    • +12.39%
    • 에이다
    • 411
    • +8.73%
    • 트론
    • 410
    • +1.99%
    • 스텔라루멘
    • 243
    • +6.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17.15%
    • 체인링크
    • 13,340
    • +9.79%
    • 샌드박스
    • 131
    • +10.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