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대표 커피 'G7' 한국 공략 속도

입력 2021-04-1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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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대표 커피 브랜드 G7이 한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G7 커피를 제조, 생산하는 쭝웬 레전드 그룹은 국내에 G7 라인업을 확대해 지난해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한국 G7 커피의 매출은 전년 대비 29.4%나 성장했다. 지난 1분기에는 전년대비 27.8% 성장을 기록했다. 쭝웬 레전드 그룹은 이미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G7 블랙커피 뿐만 아니라 G7 3 in 1 커피믹스 등이 추가로 인기를 얻어 성장에 속도는 낸 것으로 분석했다.

국내 소비자들에게 G7 커피는 ‘가성비 커피’라고도 인식되어 있지만 의외로 G7 커피는 뛰어난 제품력을 자랑한다. G7 커피는 최상의 커피 맛과 향을 제공하기 위해 엄선된 최고급 원두만를 사용해 최첨단 커피 가공 기술인 나노 테크놀로지 & 독일 명품 로스팅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커피 본연의 향을 최대한 보존하여 진하고 구수한 커피맛을 제공한다. 여기에 그 누구도 모방 할 수 없는, 동양의 지혜가 담긴 쭝웬 레전드 그룹만의 전통 비법인 오리엔탈 레시피를 첨가했다.

G7 커피는 현재 전세계 8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김승수 쭝웬 레전드 그룹 한국 지사장은 “ 그동안 국내 시장에서 보여준 G7 커피의 눈부신 성장은 곧 소비자들에게 G7 커피의 제품력을 인정받은 것이라 생각한다”고 “앞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커피 제품에 대해 꾸준히 연구하며 더욱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되는 동시에 전국적으로 오프라인, 온라인 판매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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