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엠트론·한국생산기술연구원, 협력사 기술 경쟁력 향상 MOU

입력 2021-04-15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협력사 연구개발(R&D) 지원해 기술 경쟁력 높일 계획

▲LS엠트론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Go-Together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에서 두번째 LS엠트론 트랙터사업본부장 강석호 상무, 왼쪽에서 세번째 LS엠트론 구본규 대표, 왼쪽에서 네번째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낙규 원장) (사진제공=LS엠트론)
▲LS엠트론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Go-Together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에서 두번째 LS엠트론 트랙터사업본부장 강석호 상무, 왼쪽에서 세번째 LS엠트론 구본규 대표, 왼쪽에서 네번째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낙규 원장) (사진제공=LS엠트론)
LS그룹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하 생기원)과 ‘고 투게더(Go-Together)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MOU는 LS엠트론과 생기원이 축적한 제조 기술력을 기반으로 협력사 연구개발(R&D)을 지원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제조 산업을 발전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LS엠트론과 생기원은 MOU에 따라 농업 및 임업용 기계 제조 산업 분야 공동 연구과제 발굴 및 연구개발과 중소·중견기업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한 공동 기술지원을 협력할 계획이다. 또 인력교류 및 교육, 노하우 공유 등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LS엠트론은 지난 2010년 7월부터 생기원과 공동 연구, 연구 장비 활용, 기술 이전 등 협업을 통해 자체 기술력 향상 및 협력사 R&D 역량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특히 자동변속기 운용 및 제어 SW 개발, 검증 및 트랙터 유압 시스템 설계, 신뢰성 평가를 위해 다양한 공동 연구를 진행해왔다.

LS엠트론과 생기원은 올해 트랙터 전자유압 기능 개선을 위한 공동 연구도 진행할 계획이다.

LS엠트론 트랙터사업본부장 강석호 상무는 “앞으로 양사 간 지속적인 공동 연구 및 협업을 바탕으로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 창출 및 사업 시너지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명노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6] 단기차입금증가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5: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71,000
    • -2.51%
    • 이더리움
    • 3,031,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0.9%
    • 리플
    • 2,127
    • -0.56%
    • 솔라나
    • 126,600
    • -1.48%
    • 에이다
    • 392
    • -2.49%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4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2.33%
    • 체인링크
    • 12,770
    • -2.22%
    • 샌드박스
    • 126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