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교통포스터에 ‘중국 공안 복장 어린이’ 사용 논란

입력 2021-04-16 2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온라인커뮤니티)
(사진제공=온라인커뮤니티)

도로교통공단이 직접 발행하는 종합정보지에 중국 공안 정복 차림의 어린이 사진을 사용해 논란을 빚고 있다.

16일 온라인커뮤니티에 따르면 도로교통공단이 격월로 발행하는 종합정보지 ‘신호등’ 3~4월호 맨 마지막 페이지에 중국 공안 정복을 입은 어린이가 거수경례하는 사진이 실렸다.

중국 공안 정복을 입은 어린이 위로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지켜야 할 4가지’로 주정차 금지, 전방·좌우 확인, 서행 운전, 횡단보도 일시 정지를 소개하고 있다.

현재 공단은 남은 책자를 모두 폐기하고 온라인 버전 ‘신호등’의 해당 페이지를 삭제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22,000
    • +2.05%
    • 이더리움
    • 3,019,000
    • +3.85%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7.31%
    • 리플
    • 2,078
    • -2.49%
    • 솔라나
    • 127,400
    • +2.58%
    • 에이다
    • 400
    • +1.27%
    • 트론
    • 408
    • +2%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4.04%
    • 체인링크
    • 12,970
    • +3.43%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