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젊은 피 수혈…신입사원 현업 배치

입력 2021-04-1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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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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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2021 신입사원들이 현업에 배치됐다.

하이트진로는 ‘2021년 대졸 공채’를 모집, 최종 선발해 업무 배치를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신입사원들은 지난 1월 중순부터 모집해 최종 17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했다. 국내외 영업은 물론 마케팅, 생산, 연구소 등 전 부문에 걸쳐 선발됐다. 하이트진로 신입사원들은 최종합격 후 지난달 29일부터 일주일간 회사와 주류시장에 대한 입문교육을 진행했다. 또, 지난 5일부터 일주일간 영업직은 생산 업무를, 생산 및 관리직은 영업 현장을 교차 체험했으며, 이는 영업과 생산 현장을 이해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앞으로는 배치된 부서에서 실무교육을 받으며 역량을 펼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는 “국내 주류시장 선두기업으로서 또 다른 100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인재를 채용, 육성해 미래를 준비하고자 한다”며 “젊은 인재들을 통해 치열한 국내 주류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기업의 경쟁력으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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