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 수주 부진했지만 하반기 기대감은 유효 -메리츠증권

입력 2021-04-28 0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츠증권이 28일 두산퓨얼셀에 대해 상반기 수주 공백은 정책 과도기에서 나타나는 일시적 현상이라고 판단했다. 하반기 수주 개선을 전망하면서 목표주가는 기존 7만1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문경원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올 1분기 영업이익은 3억 원을 기록하면서 컨센서스 24억 원과 당사 추정치 11억 원을 모두 하회했다"며 "수주가 부진했던 탓"이라고 말했다.

그는 부진 배경에 대해 "올 2분기 연료전지 인허가 중단과 HPS 제도 시행 이전 고객사들의 일시적 발주 이연이 맞물렸기 때문"이라면서 "수주 부진은 올 2분기까지 이어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현재 수주 공백은 구조적 문제가 아니며, 정책 과도기에서 거쳐야만 하는 일시적 수요 이연"이라며 "2분기 일부 부생수소 발전소 등 대규모 수주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기대했다.


대표이사
이두순, 윤재동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4]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65,000
    • +5.79%
    • 이더리움
    • 2,996,000
    • +7.73%
    • 비트코인 캐시
    • 773,500
    • +11.54%
    • 리플
    • 2,099
    • +9.72%
    • 솔라나
    • 126,000
    • +7.51%
    • 에이다
    • 399
    • +7.55%
    • 트론
    • 406
    • +1.5%
    • 스텔라루멘
    • 236
    • +5.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40
    • +9.89%
    • 체인링크
    • 12,840
    • +7.63%
    • 샌드박스
    • 127
    • +7.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