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EBS미디어와 금융ㆍ교육 콘텐츠 융합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1-04-28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규사업 발굴, 공동마케팅 등 미래 성장동력 마련

▲우리은행은 27일 경기도 고양에 위치한 EBS사옥 대회의실에서 ‘생애주기별 디지털 금융교육 제휴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권광석(오른쪽) 우리은행장과 김동순(왼쪽) EBS미디어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은행)
▲우리은행은 27일 경기도 고양에 위치한 EBS사옥 대회의실에서 ‘생애주기별 디지털 금융교육 제휴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권광석(오른쪽) 우리은행장과 김동순(왼쪽) EBS미디어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은행)

우리은행은 EBS미디어와 금융과 교육 콘텐츠 융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열린 협약식에는 권광석 우리은행장과 김명중 EBS 사장 및 김동순 EBS미디어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양사는 금융과 교육 인프라를 결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창출과 다양한 서비스 개발, 공동마케팅 등 폭넓은 협력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디지털 금융교육 콘텐츠 제작 및 공동마케팅 △생애주기별 금융교육 서비스 인프라 구축 △데이터 기반 신규사업모델 발굴 △디지털 취약ㆍ소외 계층 대상 금융교육 강화 등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양사의 융합 시너지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우리은행은 EBS미디어 플랫폼에 금융 콘텐츠를 제공하고 디지털 금융과 연계한 신규 서비스 확대 등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3월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이후 금융소비자의 권익 신장 및 금융회사의 책임이 강화됨에 따라, 우리은행은 EBS미디어와 공급자 위주의 금융교육에서 벗어나 금융소비자 중심의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협업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권 행장은 “양사는 금융과 교육 콘텐츠 분야에서 축적한 데이터와 노하우를 융합해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양사의 협력을 강화해 신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0,000
    • -1.14%
    • 이더리움
    • 2,980,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764,500
    • -0.71%
    • 리플
    • 2,080
    • -1.89%
    • 솔라나
    • 124,300
    • -1.43%
    • 에이다
    • 390
    • -1.27%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3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0.48%
    • 체인링크
    • 12,670
    • -1.48%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