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 200개 복지기관에 코로나 방역ㆍ살균기 지원

입력 2021-04-30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 함께 더 건강하게’ 캠페인의 하나

▲(왼쪽부터)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박진경 위원(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상무), 토마스 클라인 의장(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남세도 이사장, 아이들과미래재단 박두준 상임이사.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왼쪽부터)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박진경 위원(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상무), 토마스 클라인 의장(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남세도 이사장, 아이들과미래재단 박두준 상임이사.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재단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전국 200개 사회복지기관, 시설에 방역 서비스와 공기살균기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 함께 더 건강하게’ 캠페인의 하나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의 생활 방역을 돕고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추천과 홈페이지 공모를 통해 총 200개의 아동ㆍ청소년 사회복지기관과 시설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기관과 시설은 5월부터 12월까지 국내 최대 방역 서비스 업체인 세스코의 전문 살균 방역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공기 중 부유 세균과 바이러스를 제어할 수 있는 공기살균기가 기관별로 1대씩 제공된다.

토마스 클라인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방역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펼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책임감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국가적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47,000
    • -0.43%
    • 이더리움
    • 2,980,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834,000
    • +0.66%
    • 리플
    • 2,198
    • +1.67%
    • 솔라나
    • 126,400
    • -0.63%
    • 에이다
    • 422
    • +0.96%
    • 트론
    • 415
    • -1.66%
    • 스텔라루멘
    • 249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00
    • -1.93%
    • 체인링크
    • 13,140
    • +0.61%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