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우 위원장 "자통법 조기 정착하도록 최선 다할 것"

입력 2009-01-02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광우 금융위원장은 2일 "자본시장통합법은 금융투자산업의 발전을 촉진과 자본시장과 금융산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통법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 위원장은 이날 2009 증권선물시장 개장식 치사를 통해 2월4일 시행되는 자통법을 앞두고 "정부는 관련 파생상품 감독체계 개선과 감독 역량 제고시키는 등 지속적인 감독과 추진에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실물경기 침체가 상당기간 지속될 것이며 대부분의 선진국이 마이너스 성장을 하고, 중국과 인도 등 신흥 경제국의 성장률도 크게 둔화될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정책금융과 은행권은 물론, 자본시장을 통해서도 기업에 충분한 자금이 공급하는 정책을 펴겠다"고 강조했다.

전 위원장은 "지난해 조성된 채권시장 안정펀드를 통해 우량건설사와 여전사 등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확대하고, 증권유관기관 공동펀드 등을 통해 주식수요기반을 확충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70,000
    • +3.63%
    • 이더리움
    • 2,980,000
    • +5.23%
    • 비트코인 캐시
    • 765,500
    • +10.54%
    • 리플
    • 2,090
    • +7.79%
    • 솔라나
    • 125,700
    • +5.99%
    • 에이다
    • 395
    • +4.77%
    • 트론
    • 406
    • +1.5%
    • 스텔라루멘
    • 235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11.01%
    • 체인링크
    • 12,860
    • +6.02%
    • 샌드박스
    • 126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